어쨌든 Identity 관계자(ID 厨, Identirati)에는 캐나다에 인연이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.

  • Andre Boysen — SecureKey 수석 부사장.
  • 존 브래들리 -OpenID Foundation 이사 : 밴쿠버 출신. Identity. 샌디아고 (칠레) 거주.
  • 팀 브레이 (1955-) - OpenText 창업자. 앨버타 출신.
  • 조니 브레넌 - DIACC의 CEO. 전 Kantara Initiative의 Executive Director.
  • 킴 캐머런 (- 2021) - The Laws of Identity의 저자.
  • Ann Cavoukian (born 1952) 1997년부터 오랫동안 the Information and Privacy Commissioner for the Canadian province of Ontario를 노력하고 있었다.
  • Pam Dingle - InfoCard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 "Pamela Project"의 창시자. 캘거리 출신. Ping Identity를 통해 현재 Microsoft의 위대한 사람.
  • Kaliya Hamlin - Identity Woman. IIW의 사회자.
  • Phil Hunt - 전 오라클의 IdM 표준의 Director.
  • Dick Hardt — Identity 2.0의 전설적인 프레젠테이션으로 유명합니다.
  • 폴 매드슨 — 향신료가 담긴 아이러니한 유명한 IDML.
  • 스티브 만 — 해밀턴 출신. 라이프로그의 개척자.
  • Nat Sakimura (사키무라 나츠히코) - OpenID Foundation 이사장, Kantara Initiative, Open Identity Exchange (OIX) 등의 창설에 관여한다.
  • 데이비드 터너 — ISO와 ITU-T에서 Identity 관련 표준화에 관여하고 있다.
  • 스티븐 어 포드 — Trulioo CEO. 밴쿠버 거주.

등등….

앞으로도 눈치 채면 추보해 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