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 수 아부티라가마는 오키나와 본섬 남부의 타마죠무라 이사수에 있는 호수이다. 히메유리 학도대 등도 배속되어 전장 270m의 호호우치는 600명 이상의 상병병으로 가득 차 있었다. 병원이 철수한 뒤는 실수의 주민 약 00명과 살아남은 부상병, 일본병의 잡거상태가 되어 미군의 살아매기 공격이나 구토 공격에 노출되어 사상자를 냈다.

현재, 壕 안은, 입구의 계단과 난간이 설치된 이외는 당시의 상태인 채로, 그 처음으로 한 어두운 공간에 손전등을 한 손에 들어가면, 壕 안은, 병원 구획, 시체안치소, 취사장 등으로 나뉘어져 있다.

미군은 1945년 4월 1일에 오키나와 본섬의 중부에 상륙해 오키나와전이 시작됐다.

역시, 전쟁은 하지 말라.